김정아 이노션 대표(왼쪽 두번째), 박지영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부사장(왼쪽 세번째), 김영덕 ACFM 위원장(왼쪽 네번째)이 특별 세션에서 대담을 나누는 모습한화그룹이 우주태양광을 소재로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비전을 영화로 선보인다. 기업의 기술과 철학을 영화적 서
평택항 일대에서 열린 ‘2026 평택항 마라톤대회’가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 등 9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평택시는 지난 11일 평택항 엠에스로지스틱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마라톤 참가자 약 8,720명과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함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한 국민의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12일부터 ‘농지 전수조사 상담센터’ 운영을 시작한다.상담센터는 농업인과 국민에게 농지 전수조사 제도를 정확하게 안내하고, 조사 과정에서 부당한 불이익이나 억울한 사례가 발생하
정부가 해외에서 확산하고 있는 가짜 K-브랜드를 강력하게 차단하기 위해 민·관 협력으로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를 본격 시행한다.지식재산처는 7일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인증상표의 권리자로 직접 나서는 'K-브랜드 정부인증제도'를 시행한다며 이같이 전했다.&n
가습기살균제 피해자가 별도의 손해배상 소송 없이 국가 주도의 심의 절차를 거쳐 배상받는 제도가 8일부터 시행된다.국무조정실은 오는 8일부터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국가 주도 배상체계를 본격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법 시행으로 가습기살균
2025년 11월 9일 '2025 구미라면축제'
문화체육관광부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이해 한글날과 함께한 지난 100년을 되새기고 한글의 가치와 미래를 조명한다. 문체부는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주요 한글 관련 단체·기관, 국어문화원, 지방
10월 1일부터 희귀 폐암 치료제와 진행성·전이성 위암 치료제, 요로상피암 1차 병용요법에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의 치료비 부담이 줄어든다.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유전자 변이 희귀 폐암 치료제 '레테브모캡슐',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전이성 위암 치료제 '빌로이주', 요로상피암 1차 치료제 '파드셉주'와 '키트루다주' 병용요법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의결했다고 밝혔다.'레테브모캡슐'은 희귀 유전자 변이(RET 융합)로 발생하는 비소세포폐암과 갑상선 수질암 치료에 사용된다.&n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쓰면 총 10%의 소비 혜택을 받고, 지방 골목상권에서는 총 8%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방에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면 관광지 할인과 숙박권 등 지역 연계 혜택도 받을 수 있다.중소벤처기업부는 10월 1일 경
내달 1일부터 조정대상지역 내 일시적 2주택의 특례기간이 3년에서 2년으로 단축되고, 조정대상지역 매입임대 아파트에 대해서는 일정 기한 내 양도분에 한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및 법인세 추가 과제가 배제된다. 정부는 29일 개최한 제
올해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로 청년 2만 4145명이 선정됐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일하는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30만 원을 적립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청년내일저축계좌
대한민국 자본시장을 전 세계에 홍보하는 국가대표 IR(투자설명회)이자 글로벌 콘퍼런스인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이 28일 막을 올려 10월 16일까지 3주간 대장정에 들어갔다.코리아 프리미엄 위크는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올해 처음 공동 개최한 민·관 합동 행사다. 첫날 개막식에는 일본 금융청장, 골드만삭스·블랙록 등 글로벌 핵심 투자자, UN 책임투자원칙(UN PRI) 등 국제기구, S&P·블룸버그 등 글로벌 지수사업자, KIC 등 국부펀드, 국내 증권사·자산
금융소비자가 잊고 있던 금융자산을 손쉽게 조회하고 찾아갈 수 있도록 금융회사별 휴면자산 환급실적을 공개하고, 자체 환급목표 설정 등 휴면자산 관리체계를 강화한다.금융당국은 금융자산 조회·환급 서비스 제공 및 관련 캠페인에도 휴면금융자산이 1조 5000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폐전기차·하이브리드차의 구동모터에 있는 희토 영구자석을 회수·재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하며, 연간 1만 4000여 대에서 최대 15톤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기후부는 한국환경공단, 현대자동차,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와 함께 폐자동차 구동모터에
보건복지부가 금융·디지털·안전·환경·법률·관광·문화 등 신노년세대의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 8개를 선정해 2026년부터 전국으로 확대·보급한다.복지부는 총 31개 시범사업을 대상으로 노인적합성과 사회적 가치, 참여자 역량, 수요처 확보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