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비전 선언 1주년을 맞아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올 한해 지구를 살리기 위해 활동한 성과를 공유하고 시상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교육부, 환경부, 기상청은 8일 ‘학교 기후·환경교육 운영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공유회에서는 환경일기장과 환경방학탐구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싱어게인2' 심사위원으로 첫 방송부터 존재감을 빛냈다.규현은 지난 6일 첫 방송된 JTBC '싱어게인 시즌 2-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2')에 출연해 명품 심사위원의 진가를 드러냈다. 이날 규현은 첫 등장부터 센스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월드클래스 퍼포머’ 엑소 카이가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콘서트 ‘Beyond LIVE’를 통해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솔로 공연을 선사한다.카이 첫 솔로 콘서트 ‘Beyond LIVE #Cinema - KAI : KLoor’(비욘드 라이브 #시네마 - 카이 : 클
코로나 피해 개인채무자 원금 상환유예 조치가 6개월 연장돼 내년 6월 말까지 이어진다. 이와 함께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신청기간도 6개월 연장됐다.금융위원회, 전 금융권과 관계기관은 7일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서민·취약계층의 대출 상환부담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ESG를 기반으로 민간 부문과 공공 부문이 협력해야만 글로벌 공급망 문제나 환경문제 등 전 지구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7일 밝혔다.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인 최태원 회장은 6일(현지 시각) 학술원이 미국 워싱턴 D.C. 인근에서 마련한 ‘제1회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7일 “60세 이상 고령층 중환자와 사망자의 절반이 미접종자”라며 “미접종자들께서 접종을 받아주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박 총괄반장은 “특히, 수도권의 고령층 위험이 가
정부가 오는 10일 ‘탄소중립 비전선언’ 1주년을 맞아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사회 실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탄소중립 주간’을 운영한다.이번 주간은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간동안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열쇠, 기술혁신’을 슬로건
주터키대한민국대사관과 주터키한국문화원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터키 앙카라 파노라백화점 씨지브이 시네맥시멈(CGV Cinemaximum)에서 믹타(MIKTA) 영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믹타 영화제는 지난 2013년 유엔(UN) 총회에서 첫 결성된 외교협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향후 10년 동안 위성 170여 기와 발사체 40여 기의 발사를 추진하는 등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우주산업에 가져올 변화와 함께 우주경제의 역동적인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추진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과기정통부는 우주산업분야 국내 대표
국토교통부는 공공주택 디자인 혁신을 위한「제4회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 대전」에서 당선된 작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국민투표를 통해 우수 디자인을 선정하는 ‘공공주택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선호도 조사는 국민 눈높이에 맞춘 공공주택의 모습을 찾기 위한
삼성전자가 독일 유력 소비자 매체 스티바(StiWa)에서 처음 발표한 ‘양문형 냉장고(SBS, Side By Side)’ 제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스티바 12월호에서 1위에 선정된 삼성 양문형 냉장고(RS6GA8521B1)는 올해 1월 유럽에 출시
닫힌 바다를 열어 시민에게 보다 친숙한 공간을 마련하는 인천시의 친수 공간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인천광역시는 지난 11월 연안부두 역무선 계류장 연오랑 등대 주변과 남동구 아암대로 해안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연안부두 역무선 계류장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3일 “사적모임 규모를 수도권의 경우 6명으로, 비수도권은 8명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권 1차장은 “정부는 유행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방역조치를 보다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607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이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원안 604조 4000억 원에서 3조 3000억 원 순증된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정부 원안보다 지출 규모가 늘어났다.본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에는 손실보
앞으로 학자금 저금리 전환대출 대상자가 확대되고 2023년부터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학자금 대출이 가능해지며, 교육시설 안전기준에 감염예방도 포함된다.또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유형·정도를 고려해 맞춤형 치료지원이 제공되고, 장애대학생을 위한 화면해설·폐쇄자막·수어통역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