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차세대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실험적 감각을 펼칠 수 있는 장을 통해 신진 아티스트 발굴 및 창작 지원을 이어간다.현대자동차그룹은 10일(수) 메타버스 플랫폼 ‘스페이셜웹(SpatialWeb)’에서 국내외 문화예술계 주요인사 및 미디어 아티스트, 지난 VH
수도권 최초의 국립해양문화시설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인천시 중구 월미도에 건립된다.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일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그간 수도권 지역에는 민간에서 운영하는 수족관 외에 국립해양문화시설이 없어 시민들이 해양문화를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여행업협회와 함께 단계적 일상 회복에 발맞춰 지난해 11월 이후 중단했던 국내 여행상품 할인 지원 사업(토닥토닥 치유(힐링) 여행)을 9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여행사를 돕고 각 지역의 숙박, 맛있는 음식, 관광 등의
인천광역시는 11월 9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공동체 조성 및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아이사랑꿈터」는 만0~5세 영유아가 부모와 함께 집 가까운 곳에
정부가 겨울철 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살얼음·폭설에 취약한 도로 구간을 내비게이션으로 미리 운전자에게 안내해 주고 기상 여건에 따라 운행 제한속도도 조정한다.또 결빙취약구간에는 자동염수분사시설, 조명식 결빙주의 표지판 등 안전시설을 확충하기로 했다.국토교통부는 오는
전남 무안군이 지난 10월부터 시작한 교통약자 콜택시 24시간 즉시콜 운행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무안군에서는 올해 증차된 교통약자 콜택시 2대를 포함해 총 10대의 교통약자 콜택시가 운영 중이며 주말과 새벽 시간(자정∼오전 7시)에도 배차 공백을 없애기 위해
대전시는 친환경 수소 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해 신대 수소버스 충전소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대전시 제1호 수소버스를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충전소는 신대 버스공영차고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면적 367㎡ 규모로 60억 원(국비 42억, 시비 18억)의 사업비가
국토교통부가 전국 도시의 스마트화를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지역거점 스마트시티를 조성할 방침이다.국토부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개념의 지역거점 스마트시티를 2025년까지 16곳 선정해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지역거점 스마트시티는 도시공간
◆ 일상회복 위한 첫 걸음…‘학교 일상회복 준비기간’ 3주간 운영교육부는 일상회복에 앞서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학교 일상회복 준비기간’을 운영 중이다. 특히 일상회복으로 인한 학내 감염 증가의 가능성과 방역 이완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KF80 이상의 마스크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전역에서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세종시 첫 도시재생축제인 ‘제1회 청춘조치원문화제’가 막을 올린다.청춘조치원문화제는 시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 ‘청춘조치원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이 사업에서 도출한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
㈜한진이 플라스틱 자원 선순환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한진은 페트병 재생섬유를 사용한 친환경 동계 유니폼을 제작해 전 직원 및 택배 기사, 협력업체에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친환경 유니폼은 버려진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친환경 의류이다. 이번에 제작한 친환경 유니폼 2만 5천여벌 중 외피 점퍼 1만 2천여벌에는 1.5L 투명 폐페트병 25만 개가 사용되었다. 이번 친환경 유니폼 도입을 통해 재활용한 폐페트병 무게는 총 7,500kg 으로, 매립 및 소각을 했을 경우와 비교했을
올림픽대로 강일IC, 한강 고덕수변공원 인근 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3단지에 '25년 총 1,305세대 규모의 공공분양주택이 들어선다. 대지면적 51,845㎡에 연면적 178,021㎡, 지하 2층~지상 29층의 아파트 17개동 규모로 건설된다.전 세대 100% 공공분양으로
앞으로 민·관 공동 도시개발 사업에서 민간이 과도한 이익을 취하지 못하도록 민간의 이윤율을 제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이윤율 상한을 초과해 발생한 이익은 지역 내 공공목적 사업에 재투자하도록 하고, 공공의 출자 비율이 절반을 넘는 주택사업에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한다.국토
류근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5일 “하루 7000명의 확진자가 나오더라도 대응이 가능하도록, 오늘 수도권 지역에 병상확보 행정명령을 발동한다”고 밝혔다.류 1총괄조정관은 “아직까지 의료대응 여력에 큰 문제는 없지만, 일상회복 초기부터
정부는 11월부터 언제든지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아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다면 꼭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특히 겨울철에 발생이 증가하는 인플루엔자는 코로나19와 감염증상이 유사하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사람 간 접촉 증가로 유행가능성이 증가할